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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혁신센터 1주년…인재·국외진출·비컨 등 실적 빛나(종합)

작성자
올댓캠퍼스
작성일
2016-06-09 00:00
조회
1410
최 장관은 "인재가 부족하고 창업여건이 어려운 제주도를 새 인재가 찾는 창조의 섬으로 바꾸어 놨다. 앞으로 센터가 중심이 되어 세계적 첨단산업 중심지인 '제주 실리콘 비치'를 만들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 장관은 제주센터 1주년 기념행사 뒤 지역 창조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벤처·청년창업가를 만나 격려하고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전정환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기념행사 뒤 기자간담회에서 "제주는 섬이라는 특성상 인재들이 많이 유출되고 청년들이 다양한 기회를 갖기 어려웠지만 이제 센터가 체류형 사업자나 문화·IT 이민자, 디지털 노마드를 제주로 끌어들이고 이들을 도내 인재나 스타트업과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 센터장은 "앞으로 목표는 누가 봐도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기업이 한해 한두개라도 나오고, 청년들과 투자자들이 센터의 공간이 부족할 정도로 모여들어 서로 교류하고 성장하도록 하는 것"이라며 "제주가 가진 한계를 극복해낸다면 우리 사회 전체에 대안을 제시할 수 있다"이라고 말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올해 취업준비생과 기업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며 고용과 일자리 미스매치의 원인을 진단해보는 취업박람회 '잡(job) 수다'를 정기적으로 열고, 지난해에 이어 창조 페스티벌도 추진하는 등 창의적·잠재적 인재를 발굴·유입하고 이들을 연결하는 다양한 행사를 열 계획이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6/09/0200000000AKR2016060919695101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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