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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안 본다고요?…고졸 취업 장벽 여전

작성자
올댓캠퍼스
작성일
2015-11-19 00:00
조회
1362
<앵커 멘트>

대학 진학 대신 요즘 취업을 준비하는 고교 졸업 예정자들도 적쟎은데요,

정부가 학력이나 어학 점수 등 이른바 '스펙' 대신 능력 중심으로 뽑게 한다고 했지만, 대기업과 공기업의 벽은 여전히 높기만 합니다.

김영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중략)

<녹취> 취업 준비생(음성변조) : "기업에서 원하는 스펙들을 저희는 충족시키기 어렵고, 또 다른 스펙들이 나타나니까뭘 준비할지 모르겠고요."

10곳 중 8곳 넘는 공기업도 학력과 어학 점수란을 뒀습니다.

<인터뷰> 신익태(진로 교육 전문가) : "학벌을 보지 않겠다고 하더라도 채용 과정이 고졸의 학벌만으로는 많이 어렵다라는 것. (고졸 취업) 시장 자체가 많이 열려있지 않다고 볼 수밖에 없고요."

기업체가 명확한 자격 요건을 제시하는 대신 이런저런 경험을 요구하면서 고졸 취업 준비생들이 설 자리는 넓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185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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