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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미래, 멘토들과 '일자리 속사정 풀그라운드' 개최

작성자
올댓캠퍼스
작성일
2015-11-20 00:00
조회
1293
청년 시민단체인 청년이여는미래(청미래)는 18일 고용인과 피고용인이 모두 윈윈할 수 있는 공정한, 양질의 일자리를 함께 고민하는 ‘청년일자리 속사정 풀그라운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고용 절벽에 몰린 청년들의 허심탄회한 ‘일자리 속사정’을 풀어보고, 중단될 위기의 노동개혁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의 김대환 위원장, 하태경 새누리당 국회의원, 5인의 청년과 5인의 멘토들, 그리고 모두 같은 고민을 안고 온 청년들이 함께했다.


이어 신익태 대학내일 20대 소장은 “대학은 대한민국에서 굉장한 ‘갑’으로, 학과가 갖고 있는 그러한 알력은 앞으로도 절대 바뀌지 않을 것”이라며 “이런 상황 속에서 차라리 내가 바뀌거나 대학을 바꾸려는 노력을 해야 하는데, 이때 청년들이 움직여 정부나 지자체에 요구하고 직접 발로 뛰며 행동으로 보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http://www.dailian.co.kr/news/view/539871/?sc=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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