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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캠퍼스에 대한 언론의 관심과 보도"

멘토와 함께 ‘꿈 그리는’ 2박3일… 한국형 ‘미래 인재’ 키운다

작성자
올댓캠퍼스
작성일
2016-03-03 00:00
조회
1418
누구도 아닌 나만을 위한 오롯한 72시간.’

2박 3일간 오로지 자신의 꿈을 집중적으로 탐구하기 위해 전국의 대학교 1학년 학생들이 모였다. 지난 1월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하이서울 유스호스텔. 핑크색 후드티를 입은 50명의 대학생들이 테이블별로 나눠 앉아 캔버스 위에 글씨를 쓰고, 사진을 오려 붙이면서 뭔가를 열심히 만들고 있었다. 이들이 만드는 것은 바로 ‘드림 맵(dream map)’이다.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표현해 낸 꿈 지도다.

LG는 지난 2009년부터 신뢰경영의 일환으로 ‘LG 드림 챌린저’라는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입시라는 험난한 여정을 통과해 대학의 문을 들어왔지만 자신의 미래에 대해 가장 고민이 많을 시기가 바로 대학교 1학년 때라는 점에 착안, 이들의 적성과 진로를 같이 고민하며 찾아주고 있다. 이날 드림맵 만들기는 2박 3일 캠프의 마지막날 진행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603030103213011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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